정보화마을 철원 두루미평화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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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을 소개


    두루미평화마을은 철원군 철원읍에 위치한 대마1, 2리로 신철원에서 서북쪽으로 15km 휴전선과는 맞닿아 있는 마을이다.

    남쪽으로는 철원군 월하리, 서쪽으로는 경기도 연천군과 경계를 이루며 동쪽으로는 민통선지역으로 안보관광지가 백마고지 전적비, 월정리, 노동당사, 철의 삼각전망대 등이 있다.

    생성배경

    두루미평화마을은 1968년 국방력 강화 대공 심리전 식량증산 목적으로 지뢰밭과 6.25전쟁으로 황무지가 된 민통선지역을 피와 땀으로 개척한 향군마을로 개척당시 낮에는 농토에서 일하고, 밤에는 보초를 서면서 일으켜 낸 마을로 6.25당시 최대의 격전지였던 것과 같이 강인하고 생동감 넘치는 마을 이다.

    입주시

    1967. 3. 10 통제부 골짜기에 재건촌 건립계획에 의거 반공정신이 투철한 향군 150명(철원군 80, 연천군 70명)이 최초 군용천막 생활로 가입주 하였으며, 당시 향군단장은 박응하, 군통제부 단장은 20사단 신현수 준장이었다.

    입주동기

    내무부와 국방부의 협조아래 국방력강화·대공 심리전·식량증산의 목적으로 군부대의 지원과 향군 입주자들의 일반 기초적인 농기구로, 산적되어 있는 지뢰밭과 불모지의 땅을 목숨을 담보로 개척하여 지금의 통일의 전초기지인 미래의 땅을 일구었음.

    연혁

    연혁
    년/월/일 내용
    1968. 8. 30 150세대 가족동반과 함께 반별로 경운기 1대씩 15대 지원으로 입주 하게됨
    1976.9~10 자연분가 9세대 새마을동네에 입주로 승인
    1979.10~11 188세대 본동네, 새마을동네, 모시울동네, 개울동네 구분으로 정부의 20년상환 저리자금 융자로 농촌주택개량사업 실시완료하였음.
    2014년 11월 현재 216세대 552명이 거주함


    마을로고


    체험관광

    두루미평화마을은 황무지 개척과정을 묘사한 지뢰찾기 체험, 두부만들기 체험, 떡메치기 체험, 백마고지전적지에서 보물찾기체험, 안보체험, 철원 오대쌀을 이용한 오대미 라이스클레이(쌈떡, 바람떡, 도장절편, 사탕떡, 미니설기)체험과 단호박인절미 만들기 체험, 가족이 함께 떡케익 만들기를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농작물

    두루미평화마을은 환경부 청정지역으로 고시된 철원의 대표적인 마을로 철원 오대쌀의 주산지이며, 토양이 화산분출로 생긴 지역이다. 역곡천의 물이 풍부하며 일찍부터 친환경 농업인 우렁이 농법 등으로 생산한 철원오대쌀, 오이, 벌꿀, 꽈리고추, 토마토, 파프리카, 단호박&미니 밤호박, 여주 등을 재배하고 있다.


    찾아오시는 길

    • 서울→의정부→동두천→연천→대마리(자가용) 약 2시간
    • 서울→동두천(지하철→기차 갈아타기)→연천→신탄리역→백마고지역
    • 서울(수유리)→의정부→포천→운천→동송→대마리(정한약국 앞에서 신탄리행 시내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