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화마을 철원 두루미평화마을

  • HOME
  • 마이인빌
  • 메일
  • 고객센터
  • 서브이미지 서브이미지 서브이미지 서브이미지 서브이미지

    오늘의 뉴스

    게시판 보기
    게시일 2019-08-01 14:56:33 글쓴이 이현재 조회수 17


    을 봤다. 낮에 영화를 볼 수 있다니." 이런 얘기를 썼고요. 어제는 "7월 30일 늦은 저녁 다큐멘터리 영화 김복동을 보았다. 참으로 오랜만에 누리는 자유다." 이런 걸 코멘트를 달면서 영화 후기를 썼습니다. ◇ 김현정> 나 그만뒀다는 걸 강조했네요. 그만둔 거다. ◆ 권영철> 지난 2년 2개월간의 민정수석 재직 시 누리지 못한 자유로움에서 나오는 글이라는 걸 표현한 거죠. 조 전 수석이 어제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복직 신청서를 제출한 건 조금 전 행간에서 얘기를

    서로에 대한 배려있는 답글은 네티켓의 기본입니다.

    0/300자
    댓글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