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화마을 철원 두루미평화마을

  • HOME
  • 마이인빌
  • 메일
  • 고객센터
  • 서브이미지 서브이미지 서브이미지 서브이미지 서브이미지

    백마과지전적비

    6.25전쟁 당시 쌍방 27만발의 포탄을 주고받으며 10일동안 24차례나 주인이 바뀌며 사투를 벌였던 격전지인 백마고지에 5억 7천만원의 예산을 투입 7개월간의 공사 끝에 백마고지 남쪽에 전적지가 조성되어 1990년 5월 3일 그 준공식을 가졌다.
    이 전적지의 설계는 홍익대의 강건희 교수가 맡았다. 이날 준공식을 가진 건조물에는 [회고의 장] [기념의 장] [다짐의 장]등의 3부분으로 나누어 처절했던 격전의 현장을 재현하고 높이 22.5m의 기념탑을 세웠다. 철원읍 산명리 일대의 1만평 규모로 조성된 이 전적지의 [회고의 장]에는 3천 4백여명의 아군 사상자 및 중공군(38정예군) 전사자 1개 사단병력을 추모하는 위령비와 분향소가, [기념의 장]에는 통일의 염원과 전승을 기념하는 전적비와 35평 넓이의 기념관에는 당시 전투 상황을 보도한 신문 기사들과 육탄 3용사의 부조물 및 유물, 저서 등을 갖춘 동관과 당시의 백마부대장이었던 김종호 장군의 유품 등을 전시한 서관으로 나누어 전시 되고 있다.

    [다짐의 장]에는 전망대를 설치하여 휴전선 북쪽 395m의 백마고지 일대와 철원평야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했고 [자유의 종]도 건립, 통일의 염원을 종소리에 담을 수 있게 했다. 이 전적지의 준공식과 함께 일반에게 공개하고 아울러 주변 4만5천여평의 부지를 청소년 야영장으로, 또 전 국민의 안보교육장으로 개발하여 통일의 의지를 일깨우는 장으로 활용하였다.

    백마고지위령비

    이 위령비는 백마고지 전투에서 희생된 아군과 중공군 장병의 영혼을 진혼키 위해 지난 1985년 6월 6일에 보병 제5사단 장병과 대마리 주민의 뜻을 모아 현재의 전적비 위치에 세웠던 것을 1990년 5월에 백마고지 전적지를 조성함에 따라 이 곳으로 옮긴 것이다.

    • 소재지 : 철원군 철원읍 산명리 215번지 기념관 전적비 등을 세운 부지내
    • 건립년대 : 1985년 6월 6일 이전년도 1990년 5월 3일
    • 규모 : 높이 360cm
    • 재료 : 현무암의 자연석
    • 건조자 : 보병 5사단 장병과 주민(대마리)

    백마고지전적비

    조국을 위해 몸 바치신 선열들의 숭고한 호국정신과 위훈을 기리고 후손들에게 백마고지 전투에서의 승리와 교훈을 영원히 전하고자 여기에 기념비와 기념관을 세웠다.

    • 소재지 : 철원군 철원읍 산명리 215번지
    • 건립년대 : 서기 1990년 5월 3일
    • 규모 : 비- 높이 225m, 폭 2.0m, 5.1m / 건립취지문- 높이 105cm, 폭 250cm
    • 재료 : 철근 콘크리트 / 화강암 대리석
    • 기타건물 : 회고의 장(기념관) / 기념의 장(기념관) / 다짐의 장(기념관) / 상승각 (기념관)

    백마고지전적지 비

    백마고지 전적비는 보병 제5사단 장병들이 선배 전우들의 숭고한 애국정신과 위훈을 영원히 기리기 위해 정성을 다하여 조성하였음을 기록으로 남긴다.

    • 소재지 : 철원읍 산명리 215번지 기념관 및 기념비를 세운 부지내
    • 건립년대 : 서기 1990년 5월 3일
    • 규모 : 1m, 폭 2m
    • 재료 : 시멘트 대석위에 화강암의 자연석
    • 건립자 : 보병 제5사단 사단장 김봉찬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