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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정리역

    월정리역은 철원군 어운면 월정리(동경 127°14′5″,북위 38°19′7″)에 위치해 있던 역사로 서울서 원산으로 달리던 경원선 기차가 철원역과 평강군 남면 가곡리에 소재한 가곡역 사이에 있던 간이역 이였다. 현재는 비무장 지대(휴전선)의 남방 한계산의 철책에 근접한 최북단 종착 지점에 위치하고 있다. 월정리역의 바로 맞은 편에는 [철마는 달리고 싶다]라는 대형 간판 아래 6.25동란 당시 앙상한 잔해의 일부분만 남아 있으며 분단된 한민족의 한을 여실히 입증해 주고 있다. 월정역은 1914년 8월 16일 개통이래 이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축산물과 토산물 등을 서울과 원산 등지에 수송하고 원산에서 어류, 서울에서 생활 필수품 등을 반입하는데 중간 역무를 담당해 온 역사였다

    6.25 동란으로 역사와 기타 시설물이 파괴되었던 그 자리에 철원군에서는 철의 삼각전적지 개발사업계획의 일환으로 철도청 주관하에 서기 1988년 월정역 부지 가역사복원~1동 19.4평 17,000천원, 객차잔해보호사~90.8평 9,000천원 궤도 부설~120m 9,000천원, 조감도~1식 2,750천원 총 4건에 37,750천원을 투자하여 정비하였다.

    장비내역

    사업비
    :45,155천원
    사업내용
    • 역사복원 : 17,000(천원)
    • 객차잔해보호사 : 9,000(천원)
    • 전기/시설 : 15,605(천원)
    • 역사조명 : 시설 800(천원)
    • 조감도 : 2,750(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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